2008년 05월 23일
자기들이 아예 지들손으로 수준을 디빠급으로 낮춰버리는구나
오늘(어제) 정선희씨가 진행하는 라디오프로그램 "정오의 희망곡 정선희입니다" 라는 라디오프로그램에서
정선희씨가 이런멘트를 했다.
"나랏물건 챙겨갖고 자꾸 팔아넘기는 분들은 그거예요.우리가 아무리 광우병 뭐다해서 애국심을 불태우면서 촛불집회 보다요,
이런 사소한거 환경오염 지키고 이렇게 맨홀뚜껑퍼가고 이게 사실 굉장히 큰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하는 범죄거든요
큰일있으면 흥분하고 같이 막 하는 분들중에 이런분들이 없으리라고 누가 압니까.
하나부터 지켜나가면 그래도 조금더 단속을 더 하게되지않을까
작은거는 중요하게 생각 하지않으면서 큰거만 자꾸 생각하는것도 모순인거같아요"
자전거이야기하다가 촛불집회가 좀 뜬금없이 튀어나왔다 생각되지만 멘트의 요지는 딱봐도나온다
"큰일 챙기기전에 작은일부터 세세히 돌아보자"
그런데 이 미친놈들은 이걸 이렇게 해석하네요
"정선희가 광우병수입반대 촛불집회 참여자들을 자전거 도둑으로 폄하했다"
-_-;
그리고하는짓이
http://www.imbc.com/broad/radio/fm4u/noon/daily/1406305_6465.html
초토화
그리고 정선희씨가 진행하는 불만제로게시판도 덩달아서
http://www.imbc.com/broad/tv/culture/zero/board/index.html
예아 같이초토화
그외 남편싸이까지 초토화시킴
대체이게 무슨짓입니까
아니 진짜로 정선희씨가 막말해서 이랬으면 이해라도가지 완전 곡해해서 이해해놓고
남편싸이까지 초토화시키는건 대체 뭥미?
안재환씨는 자기 싸이에 사과까지함 ^^;;;;;;;;;;;;;;;
대체 작년디빠와 다른게 뭔지 심히 궁금합니다. 작년에도 이러고 올해도 또이러네요?
저열 그 자체입니다.정말 노무현전대통령말대로 부끄러운줄알아야지..
정선희씨가 이런멘트를 했다.
"나랏물건 챙겨갖고 자꾸 팔아넘기는 분들은 그거예요.우리가 아무리 광우병 뭐다해서 애국심을 불태우면서 촛불집회 보다요,
이런 사소한거 환경오염 지키고 이렇게 맨홀뚜껑퍼가고 이게 사실 굉장히 큰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하는 범죄거든요
큰일있으면 흥분하고 같이 막 하는 분들중에 이런분들이 없으리라고 누가 압니까.
하나부터 지켜나가면 그래도 조금더 단속을 더 하게되지않을까
작은거는 중요하게 생각 하지않으면서 큰거만 자꾸 생각하는것도 모순인거같아요"
자전거이야기하다가 촛불집회가 좀 뜬금없이 튀어나왔다 생각되지만 멘트의 요지는 딱봐도나온다
"큰일 챙기기전에 작은일부터 세세히 돌아보자"
그런데 이 미친놈들은 이걸 이렇게 해석하네요
"정선희가 광우병수입반대 촛불집회 참여자들을 자전거 도둑으로 폄하했다"
-_-;
그리고하는짓이
http://www.imbc.com/broad/radio/fm4u/noon/daily/1406305_6465.html
초토화
그리고 정선희씨가 진행하는 불만제로게시판도 덩달아서
http://www.imbc.com/broad/tv/culture/zero/board/index.html
예아 같이초토화
그외 남편싸이까지 초토화시킴
대체이게 무슨짓입니까
아니 진짜로 정선희씨가 막말해서 이랬으면 이해라도가지 완전 곡해해서 이해해놓고
남편싸이까지 초토화시키는건 대체 뭥미?
안재환씨는 자기 싸이에 사과까지함 ^^;;;;;;;;;;;;;;;
대체 작년디빠와 다른게 뭔지 심히 궁금합니다. 작년에도 이러고 올해도 또이러네요?
저열 그 자체입니다.정말 노무현전대통령말대로 부끄러운줄알아야지..
# by | 2008/05/23 00:54 | 개짜증 | 트랙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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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유쾌한 덧글.
자기들이 아예 지들손으로 수준을 디빠급으로 낮춰버리는구나마녀사냥의 제물이 된 정선희 씨에겐 미안한 일이지만 덧글을 보고 웃어버렸다.이 포스트를 읽기 전에도 두세개의 포스트와 그 밑에 달린 자극적인, 반대입장이 강한 덧글을 대강 읽어봤는데,이번 촛불 집회가 예상 외의 여러가지 일들을 불러일으킨다는 사실을 접하게 되었다.나야 광우병의 위험이 있는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지만 촛불 집회에 나간적이 없는데다 뉴스도 잘 안보는 관계로 가볍게 생각하......more
정말 그런것 같아요.
무분별하게 휩쓸려가선 모여서 놀면서 느끼는 뿌듯함의 중독..때문에
다들 앞장서서 흥분하시는거 아닐까 하는...
사람이 사랑을 할때,행복해서 충족되는 감정때문에 빠지기도 하지만
그것때문에 애태우고 괴로울때도 마찬가지로 충족되잖아요.
지금도 즐거운 축제가 아닌 걱정하면서 축제를 즐기는듯..